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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정서에는 온실가스를 효과적이고 경제적으로 줄이기 위하여 공동이행제도(JI), 청정개발체제(CDM), 배출권거래제(ET)와 같은 유연성 체제를 도입 하였는데 이들을 교토 체계 (Kyoto Mechanism)라 한다.
 
선진국인 A국이 선진국인 B국에 투자하여 발생된 온실가스감축분의 일정분을 A국의 배출저감실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2008년부터 시행된다.
 
선진국인 A국의 기업이 개도국인 B국의 사업에 투자하여 발생된 온실가스 배출 감축분을 선진국 기업을 통해 해당국의 감축 실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청정개발체제는 공동이행제도와는 달리 1차 의무기간(2008~2012) 이전의 조기저감활동(Early Action)을 인정하는데 2000~2007년간에 발생한 CERs(Certified Emission Reduction:당사국총회가 지정하는 운영기구로부터 인정받은 감축량)을 소급하여 인정함.
 
선진 각국이 온실가스 감축의무에 따른 배출쿼터를 국제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제도. 이 제도에 따라 감축의무 초과 달성국은 배출권을 매출할 수 있고 미 달성국은 매입할 수 있음. 이 제도의 궁극적인 목표는 지구적 온실가스 배출 저감비용의 최소화에 있음.
- CDM 등 온실가스 감축 국제 협력 사업, 배출권 거래시장 활발(EU)
- 월평균 5만톤(‘04년 상반기) → 1백만톤(’04년 9월)으로 증가
- CO2 거래가격 : 9~10 US$/tCO2
 
- 국가 배출 목표 관련 협상 강화 및 기반구축(참여기반)
- 국가 배출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수단 재정비(감축기반)
- 기후변화가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 평가 및 최소화(적응기반)
⇒ 정부는 공식적으로 3차 의무기간에 가입표명, 실제적으로는 2차 의무부담에 대한 준비
(OECD 가입 및 CO2 배출량 세계 9위)
 
에너지 부문의 효율 향상
- 감축절감량 발굴 : VA(자발적협약) 사업추진 및 감축실적 인정
- 에너지이용효율 향상 : 에너지 절약 및 고효율기기 확대 보급(에너지관리진단/ESCO 시설투자)
- 건축물 및 수송부분 에너지관리
신재생 에너지 보급, 연료전환
- 신재생 에너지 보급확대 → 총에너지 수요의 5% 공급
- 청정연료 보급 확대 및 원자력 비중유지
환경, 폐기물, 농축산 부문 배출 감축
- 산림경영 : 숲 확대 및 병충해 방제
 
 
VA (Voluntary Agreement)
에너지를 생산, 공급, 소비하는 기업과 정부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배출 감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협약으로서 기업은 실정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여 이를 이행하고 정부는 기업의 목표이행을 위한 기술·자금 및 세제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기업의 노력을 적극 지원하는 비규제적 제도.
 
협약목표
- 협약기간(5년간)동안의 에너지효율 향상율을 참여업체에서서 자율적으로 설정하고 이행하되 적극적으로 추진
- 참여업체가 업종별 특성을 감안하여 자율 목표율을 제시하면 정부측의 검토 후 협의과정을 거쳐 목표 확정
- 모니터링, 평가, 보고절차등을 통하여 목표달성을 유도하고 이행여부를 공표하여 무임승차를 방지
 
이행계획서
- 5개년 단위로 업체별 실정에 맞도록 에너지절약 및 CO₂저감 목표를 설정하여 이행계획 수립
...※ 이행계획에 포함할 사항
- 연도별 관리목표 설정
- 에너지이용효율(절감량, 원단위 개선율), CO₂저감량 및 저감율
- 신기술 도입, 설비프로세스 개량, 연료대체 및 관리방법 개선
- CO₂배출 감축 대책 등
...※ VA 이행계획서 수립 실적
- 서울시 도시개발공사 목동집단에너지 사업단 등 다수
 
 
- 연료사용이 많은 업체와 공공건물 등을 대상으로 업종별 에너지 절약 전문가와 최신 진단장비를 활용한
...에너지관리 진단
- 진단결과 분석을 통한 에너지절약 및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한 개선방법 상담과 시설자금 지원
...※ 홈페이지 사업분야-「에너지관리진단」의 상세내역 참조
 
- 사업개요
- 기준배출량(Base Line), 온실가스 감축량, 모니터링 계획